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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신지, 20대 나이 같은 비주얼…성형설 일축하는 ‘예쁘신지’ 비주얼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8.29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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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가수 코요태 신지가 행사 현장에서 찍힌 사진을 공개했다.

28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예쁘신지'가 새겨진 종이를 들고 있다. 특히 신지는 나이 20대 못지않은 꿀피부로 팬들의 이목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너무 예쁘신지 사랑스러우신지", "예쁜신지 담근당근", "신지=이쁘다 여신입니당"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코요태 신지 인스타그램
코요태 신지 인스타그램

1981년생으로 만 38세가 되는 신지는 1998년 만 17세의 나이로 3인조 혼성그룹 코요태서 1집 ‘순정’으로 데뷔했다.

이후 ‘비몽’, ‘실연’, ‘불꽃’, ‘빙고’, ‘디스코왕’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모든 연령층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활동 20주년을 맞은 현재에도 데뷔 당시와 크게 차이가 없는 동안 외모로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지난 2월 8일에는 코요태 20주년 앨범을 발표했으며, 타이틀곡 ‘팩트’로 활동하며 장수그룹의 위엄을 과시했다. 

지난 8일 신지는 트로트 신곡 '느낌이 좋아'를 발매했다.

'느낌이 좋아'는 레트로 장르의 Rock Trot Dance 장르로서 작곡 조영수 작사 신지 조영수 안영민의곡으로 복고와 현대적인 일렉트로닉의 조화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듣고 부를 수 있는 대중적인 댄스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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