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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유지태’ 붕어빵 둘째 아들 공개…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8.26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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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유지태♥’ 김효진이 아빠와 똑 닮은 둘째 아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5일 김효진은 인스타그램에 “루인이랑 효심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효진의 둘째 아들인 루인이와 반려견 효심이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아이와 강아지의 조합에 많은 사람의 귀여움을 자아냈다. 특히 둘째의 얼굴에 아빠 유지태의 모습이 많이 보이며 벌써 훈훈한 모습이 기대된다.

김효진 인스타그램
김효진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루인이 모습에서 아빠 모습이 많이 보이네요”, “아빠 미니미예요.. 역쉬 아가와 댕댕이 케미는 진리~”, “언니~잘 지내시죠? 딸 무지 이쁘네요~항상 응원하고,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4년생 배우 김효진은 올해 나이 36세이며 1999년 잠지 ‘신디 더 퍼키’ 모델로 데뷔했다.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것은 원빈, 김민희와 셋이서 출연한 한솔엠닷컴의 '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 컨셉의 광고와 김민희와 같이 나왔던 ‘2% 부족할 때’ 음료의 광고다.

이어 ‘누구나 비밀은 있다’, ‘맨발의 기봉이’, ‘돈의 맛’, ‘결혼 전야’, ‘끝과 시작’, ‘배꼽’, ‘그녀가 돌아왔다’, ‘매리는 외박중’ 등에 출연했다. 특히 영화 ‘돈의 맛’을 통해 칸 영화제에 초청되는 등 파격적인 소재로 인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편, 유지태와 2011년 결혼해 행복한 가정을 꾸렸으며 2014년 첫째 아들 수인이, 2019년에 둘째 아들 루인이를 얻었다. 또한, 1976년생인 유지태는 올해 나이 44세로 두 사람은 8살의 나이 차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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