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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엑스아이디(EXID) 솔지, ‘금발 여신’ 여전한 미모 자랑…“뭘해도 예뻐”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8.26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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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이엑스아이디(EXID) 솔지가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

지난 25일 솔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란색 하트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솔지는 금발로 변신해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화이트 재킷을 입고 짙은 메이크업으로 시크한 느낌을 보이며 동안 미모를 드러냈다.

솔지 인스타그램
솔지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솔지 누나 사랑해요 솔지 누나 예뻐요”, “부스스해도 예쁜 솔지”, “아이구 애깅이 너무 이쁘다”, “아니 왜 점점 어려지는 비결은? 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9년생 가수 솔지는 올해 나이 31세로 그룹 이엑스아이디(EXID)의 리더이자 메인보컬이다. 그는 2005년 제1회 원음방송 청소년 가요제를 통해 가요계에 입문하게 됐다.

특히 남다른 가창력을 가지고 있는데, 대중은 물론 많은 사람이 인정하는 그는 복면가왕의 레전드이자, 듀엣가요제로 자신의 가창력을 직접 입증한 아이돌이자 보컬리스트다. 데뷔 전 보컬 트레이너의 경력도 가지고 있다.

이엑스아이디는 ‘핫핑크’, ‘위아래’, ‘LIE’, ‘I FEEL GOOD’, ‘아예’, ‘낮보다는 밤’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특히 ‘위아래’의 곡이 역주행하면서 오랜 기간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2018년 12월 솔지는 감상선 항진증 완치 판정을 알리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한편 2019년 5월 하니와 정화는 바나나컬쳐와 재계약하지 않고 새 소속사를 찾기로 했다는 소식이 공식적으로 발표되면서 해체설이 돌기도 했지만, EXID 멤버들은 해체하는 것이 아닌 새로운 전환기를 알렸다.

최근 솔지는 KBS ‘불후의 명곡’ 김범수 편에 출연해 그의 가창력을 뽐내며 원곡자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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