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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EXO) 디오(도경수), 맹호부대다운 늠름한 근황…‘역시 근엄 큐티’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8.2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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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지난달 입대한 엑소(EXO) 디오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부대 관계자분이 경수 사진 풀어줬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에는 “감사합니다. 경수 사진 감사합니다ㅜㅜ보고싶었는데 정말”이라는 글과 함께 군복을 입고 늠름하게 카메라를 응시하는 도경수의 사진이 함께 업로드됐다. 특히 군대에서도 돋보이는 남다른 비주얼이 눈길이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경수야ㅠㅠㅠㅠ보고싶어죽겠어ㅜㅜ”, “우리 경수 제대시켜주세요 우리 오빠 대신 보낼게요”, “경수야 시간이 왜 이렇게 안흘러ㅜㅜㅜ보고싶어ㅜㅜ우리 사랑둥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디오는 1993년생 올해 나이 27세로 2012년 엑소케이(EXO-K)로 ‘마마(MAMA)’로 데뷔해 2013년 한국그룹 엑소케이와 중국그룹 엑소엠(EXO-M)이 합쳐진 그룹 엑소로 활동을 시작했다.

또한 디오는 연기로 활동을 넓혀 연기 활동 중에는 본명 도경수를 사용한다. 도경수는 드라마 ‘사랑이야 괜찮아’, ‘백일의 낭군님’, 영화 ‘순정’, ‘스윙키즈’, ‘신과함께-인과 연’, ‘신과함께-죄와 벌’ 등에서 열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그는 지난달 엑소에서 시우민 다음으로 두 번째로 현역 입대했다. 최근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그는 맹호부대로 자대배치 받았다. 그는 오는 29일부터 남은 군 생활을 맹호부대 조리병으로 복무하게 된다.

한편 디오는 제대 후 영화 ‘신과함께’ 시리즈 3편에 출연을 확정을 지어 제대 후 복귀작이 결정됐다. 디오의 전역일은 오는 2021년 1월 25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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