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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 출산 후 이필모와 오잉이 투 샷 공개…행복한 결혼 생활 中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8.23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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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이필모-서수연 부부가 출산 후 오잉이와 행복한 일상을 공유하며 훈훈함을 전했다. 

지난 22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매일보는 무엇보다 예쁜 모습  #고슴도치맘 #내편두남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근 출산한 오잉이를 안고 있는 이필모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아들을 보고 행복한 웃음을 감추지 못하는 이필모의 ‘아들 바보’ 같은 일상이 어딘가 모를 뭉클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필모님 눈에서 꿀 떨어지네요. 양봉업자로 직업 전환해도 될 듯”, “눈빛이 진짜 애틋하네요”, “행복해보여서 보는 것만으로도 좋네요~순산 축하드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필모는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아내 서수연과 첫 만남을 가졌다. 프로그램을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결혼까지 골인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이필모 인스타그램

지난해 이필모는 자신이 출연하는 뮤지컬 공연 당시 서수연에게 공개 고백을 했고, 두 사람의 결혼 소식에 많은 사람들이 축하의 말을 전했다. 당시 이필모-서수연의 초고속 결혼 소식에 일각에서는 “속도위반이 아니냐”라는 의문이 제기되기도 했지만, 이필모 측은 “아이가 생긴 것은 아니다”라고 부인하기도 했다.

결혼 2개월 후 두 사람은 임신이라는 기쁜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후 근황을 전하며 아이를 만날 준비를 해오던 두 사람은 지난 14일 기다리던 아들을 품에 안았다. 

같은날 이필모는 자신의 SNS에 “13시간의 진통끝에 너무나 예쁘게 우리 오잉이가 태어났습니다”라며 “힘든 시간 버텨준 수연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라며 아들을 안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득남 소식을 알렸다. 

한편, 이필모는 올해 나이 46세이며 서수연은 올해 나이 32세로 두 사람은 14살 나이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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