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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주원 ♥’ 김보미, 인스타그램 속 화보 같은 일상…“Nothing better”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8.22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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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연애의 맛 시즌2’가 22일 방송되는 가운데 김보미가 화보 같은 일상을 공유했다. 

22일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othing better”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는 흰색 셔츠를 입고서 한 손에 커피를 들고 있는 모습. 단아하고 청순한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보미 언니가 제일 이뻐요!! 흰색 셔츠 찰떡”, “화보 같아요”, “보고 커플 짱이에요♥ 오늘도 본방사수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보미 인스타그램

김보미는 ‘연애의 맛 시즌 2’에서 고주원의 소개팅 상대로 출연 중이다. 특히 두 사람은 시즌 1에서 시즌 2까지 출연을 결정해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달달한 케미로 안방극장에 설렘을 선사하고 있는 고주원-김보미는 그간 자신들을 사랑해준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보고 바자회를 개최하며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지난 8일 방송된 ‘연애의 맛 시즌 2’에서는 보고커플과 500명의 팬이 모여 보고바자회를 갖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팬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는가 하면, 지난 방송에서 준비했던 엽서-양말 등을 전하는 등 안방극장에 훈훈함을 전했다. 또한 보고바자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고주원은 김보미에게 달달 멘트를 직구로 날리는 등 그간의 모습과 또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김보미♥고주원 커플의 이야기가 그려지고 있는 ‘연애의 맛 시즌 2’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한편, 고주원은 올해 나이 39살로 김보미는 28살로 11살 나이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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