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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김향기-신승호 주연의 ‘‘열여덟의 순간’ 인물관계도, 후속작은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8.21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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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속 인물관계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달 22일 첫방송된 ‘열여덟의 순간’은 옹성우, 김향기, 신승호, 강기영, 심이영, 김선영 등의 배우가 출연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와관련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속 인물들이 얽혀 있는 관계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먼저 옹성우가 맡은 최준우는 다섯 살 때 부모가 이혼하고 어머니와 함께 사는 인물이다. 서로를 모르는 척하며 살고 있으며 고독이 습관이 된 지 오래인 인물.

남들이 눈치 채지 못하고 지나쳐 버리는 것들을 소중히 볼 줄 알며 수빈에게서 난생 처음 행복을 느끼게 된다.

김향기가 맡은 유수빈은 엄마의 욕심과 극성으로 만들어져 온 우등생이다. 인서울만으로 만족할 수 있는데 서울대를 들어가라는 엄마의 성황에 골머리를 썩고 있다. 

‘열여덟의 순간’ 인물관계도

준우를 만난 후 성적에 목메고 아등바등 애태우고 욕심부리는 일들이 준우 앞에서는 부질없게 느껴지게 된다.

신승호가 맡은 마휘영은 학교의 권력자이자 핸섬하고 매너 좋고 모두가 신뢰하는 아이다. 하지만 내면에는 콤플렉스로 똘똘 뭉쳐진 어두운 모습이 있다.

자신에게 향해야 될 사랑이 다른 사람에게로 향하면 견디지 못하는 인물이다.

이외에도 여러 주조연들이 출연하며 극의 매력을 더욱 다채롭게 하고 있다. ‘열여덞의 순간’은 총 16부작이다. 지난 20일 방영된 10회 시청률은 3.4%로 알려졌다. 

한편 ‘열여덟의 순간’은 위태롭고 미숙한 'Pre-청춘'들의 세상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는 감성 청춘 드라마다.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JTBC에서 방영된다. 

이후 ‘열여덟 순간’ 후속작은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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