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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머♥’ 안현모, 케이팝 칼럼니스트 제프 벤자민과 만남…“에이비식스-MXM 곡 다 알더라”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8.21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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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통역가이자 전 방송기자 안현모가 LA에서 케이팝 칼럼니스트 제프 벤자민과 만났다.

지난 20일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XM과 AB6IX의 트랙들을 줄줄 외는 빌보드 케이팝 칼럼니스트 제프 벤자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현모는 트로피컬 무늬의 원피스를 입고 제프 벤자민과 다정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안현모는 작은 얼굴과 인형 같은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세요” “현모님 화려하고 아름다워요” “언니 멋져요 멋지면 다 언니” “최고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제프 벤자민은 빌보드에서 케이팝 칼럼을 쓰는 칼럼니스트로, 특히 방탄소년단(BTS) 관련 칼럼으로 이름을 알렸다. 

안현모 인스타그램
안현모 인스타그램

1983년생으로 올해 36세인 안현모는 서울대학교 언어학과 학사,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 석사 등을 취득한 수재다. 그는 2009년부터 2016년까지 SBS와 SBS CNBC에서 기자와 앵커로 활약했다.

퇴사 이후 안현모는 SBS에서 음악토크쇼 ‘모모플레이’ 진행, 북미정상회담 통역, YTN 라디오 방송을 맡고 있으며 이외에도 현재 국제회의에서 통역사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지난 2017년 브랜뉴뮤직의 수장 라이머와 웨딩 마치를 올려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라이머는 올해 나이 43세로, 안현모와 7살 차이가 난다. 두 사람은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알콩달콩한 신혼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는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남자와 여자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운명의 반쪽을 만난다는 것의 의미와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의 가치를 살펴보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며 김구라, 서장훈, 김숙이 진행을 맡고 있다. 안현모-라이머 커플과 함께 소이현-인교진, 윤상현-메이비, 신동미-허규, 조현재-박민정 커플 등이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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