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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한방’ 김슬아 아나운서, 이상민이 반한 여신 미모…나이 다운 풋풋한 일상 눈길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8.21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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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최고의 한방’ 이상민이16살 연하 김슬아 아나운서와 소개팅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일상이 이목을 모은다.

최근 김슬아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창회 행사 끝나구 나서 동생들 만나로 #행사#부산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상큼한 레몬색 상의와 멜빵 바지를 입은 김슬아가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그의 사랑스러운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슬아 인스타그램
김슬아 인스타그램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진짜 예뻐요 완전 여신 미모” “나이 차이가 좀 많이 나는데다 너무 예뻐서 상민씨가 부담스럽나봐요” “상민씨가 상당히 마음에 들어하는것 같았는데..본인 상황때문에 미안해서 그렇게 얘기한 것 같네요..촬영중이라 본인 마음 숨긴 것도 같고..좋게 생각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일 MBN 에서 방송된 ‘살벌한 인생수업- 최고의 한방-6회’ 에서는 배우 김수미, 가수 이상민, 탁재훈, 개그맨 장동민 4인방이 모여 버킷리스트에 도전을 하게 됐다.

김수미의 버킷리스트로 이상민은 소개팅을 하게됐고 부산 출신의 미모의 아나운서 김슬하를 만나게 됐다. 이상민은 부끄러움에 김슬아의 얼굴을 제대로 쳐다보지 못하고 오로지 음식을 만드는 데만 집중했다.

김슬아는 올해 나이 31세로 이상민과는 무려 16살 나이 차이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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