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종합] ‘웰컴2라이프’ 정지훈, 한상진에게 “임지연은 건드리지 말았어야지”…신재하 손병호에게 맞고 “센터에 피를 묻혔다” 응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수정 기자] ‘웰컴투라이프’에서는 정지훈이 한상진에게 전화를 걸어서 경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0일 MBC 에서 방송된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11,12회’에서는 재상(정지훈)이 자신의 아내 시온(임지연)이 검찰 조사를 받게 되자 분노하게 됐다. 

 

MBC ‘웰컴2라이프’ 방송캡처
MBC ‘웰컴2라이프’ 방송캡처

 

정지훈은 율객로펌 대표 윤기(한상진)의 음모로 시온(임지연)이 '세경 보육원 집단 살인사건' 용의자 한수호(김형범)의 동생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에 검찰이 들이 닥치면서 임지연을 조사하게 됐고 정지훈은 윤기(한상진)에게 전화를 걸어서 “다 좋은데 우리 와이프는 건들지 말았어야지”라고 경고했다.

정지훈은 현실세계로 돌아갈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던 중에 윤기(한상진)에게 변호사 스카우트를 받고 검사직 사표를 냈다.

정지훈은 “오늘부로 검사 때려친다”라고 하며 현실세계의 쌍변으로 돌아가기로 하면서 율객으로 갈 것을 결심했다.

정지훈이 검사 사직서를 내며 부장검사 석준(박원상)에게 “검찰 조직에 희망이 있냐. 권력 비호라는 놈들이 윗자리 다 차지하고 있는데 욕은 다 같이 먹는다. 업무과다로 자살하는 검사들도 있다”라고 말했다.

박원상은 정지훈을 붙잡지는 못하고 “이번 '세경 보육원 집단 살인사건'만 해결하고 가라. 후임자를 찾아보겠다”고 답했다.

시온(임지연)은 정지훈에게 “율객 법조 양아치 집단? 핸드폰 문자 봤다. 이미 가기로 결정했냐. 왜 하필 율객이야. 힘 있는 나쁜 놈들만 변호하는 그런 곳에”라고 하며 따졌다.

또한 도식(손병호)은 재상(정지훈)이 바벨생명공학센터 건설 조사를 하자 필우(신재하)가 정지훈에게 조사하도록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에 손병호는 물건을 집어 던지며 “네가 어떻게 그럴 수 있냐”라고 하며 신재하에게 물건을 던지며 머리에 상처를 냈고 신재하는 “내가 모르는 동안 우리 센터에 피를 묻혔다”라고 응수하며 살인 사건 현장임을 암시했다. 

MBC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 는 오로지 자신의 이득만 쫓던 악질 변호사가 사고로 평행 세계에 빨려 들어가, 강직한 검사로 개과천선해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 수사물이다. 

배우 정지훈(이재상역), 임지연(라시온 역), 곽시양(구동택 역), 박원상(오석준 역), 장소연(방영숙 역), 박신아(하민희 역), 임성재(양고운 역), 홍진기(문지호 역)등이 출연한다.

이들은 극 중 평행 세계에서 각기 다른 개성으로 개성만점인 '특수본' 팀원으로 뭉쳐 의문 속에 엮여있는 사건을 수사하는 한편, 환상적인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웰컴2라이프’는 몇부작인지 궁금한 가운데 32부작으로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MBC ‘웰컴2라이프’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MBC ‘웰컴2라이프’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MBC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는 월요일, 화요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