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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2라이프’ 박원상, 정지훈의 검사 사표 받고 '세경 보육원 집단 살인사건' 해결하고 그만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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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웰컴투라이프’에서는 정지훈이 특수본 팀들에게 검사를 그만두기로 하고 '세경 보육원 집단 살인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0일 MBC 에서 방송된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11,12회’에서는 재상(정지훈)은 시온(임지연)의 오빠가 자신이 시보 시절 맡았던 세경보육원 집단 살인사건의 용의자인 안수호 원장이라는 사실을 충격을 받았다. 

 

MBC ‘웰컴2라이프’ 방송캡처
MBC ‘웰컴2라이프’ 방송캡처

 

지난 방송에서 시온(임지연)의 이복오빠 안수호(김형범)가 범인으로 지목된 10년 전 '세경 보육원 집단 살인사건'과 유사한 '남혜정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10년 전 세경보육원의 아이들을 죽이고 건물을 폭발 시킨 집단 살인사건으로 보육원 원장 안수호(김형범)이 자취를 감추고 용의선상에 올랐다.

임지연은 뉴타운 개발을 위해 김형범 토지가 필요했던 장도식(손병호)을 범인으로 지목했지만 증거가 없어서 그를 잡을 수가 없었다.

이에 행방이 묘연한 김형범이 진범으로 특정지을 수 밖에 없었고 다시 '남혜정 살인사건'이 일어나게 됐다.

이때 특수본은 보육원 원장 약지엄마 박연지(이상민)로 하여금 손병호가 바벨생명공학센터 건설을 위해 그를 협박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게다가 남혜정의 옷에서 건설 재재로 쓰이는 모래성분이 발견됐고 센터부지를 찾아 바벨컴퍼니 대표 필우(신재하)와 마주하게 됐다.

또 정지훈은 현실세계로 돌아갈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예감으로 평행세계에서 자신이 살고 인생을 살고 싶다는 생각으로 검사를 그만두고 현실세계처럼 비리 변호사가 되기로 했다.

석준(박원상)은 정지훈에게 검사를 그만두기 전에 '세경 보육원 집단 살인사건'을 해결하라고 지시를 했다. 

MBC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 는 오로지 자신의 이득만 쫓던 악질 변호사가 사고로 평행 세계에 빨려 들어가, 강직한 검사로 개과천선해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 수사물이다. 

배우 정지훈(이재상역), 임지연(라시온 역), 곽시양(구동택 역), 박원상(오석준 역), 장소연(방영숙 역), 박신아(하민희 역), 임성재(양고운 역), 홍진기(문지호 역)등이 출연한다.

이들은 극 중 평행 세계에서 각기 다른 개성으로 개성만점인 '특수본' 팀원으로 뭉쳐 의문 속에 엮여있는 사건을 수사하는 한편, 환상적인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웰컴2라이프’는 몇부작인지 궁금한 가운데 32부작으로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MBC ‘웰컴2라이프’ 방송캡처
MBC ‘웰컴2라이프’ 방송캡처

 

MBC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는 월요일, 화요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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