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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에게 찍혔을 때’ 이은재-윤준원, 설레는 키차이…“바른생활 컨셉 주호와”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8.19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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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이은재가 ‘일진에게 찍혔을 때’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이은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른생활이 컨셉인 주호와 #일진에게찍혔을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준원과 이은재가 담겼다. 윤준원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싱긋 웃고 있다. 이은재는 그 옆에서 윤준원을 바라보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고 멋져요!”, “아니 강율은 어디있죠!”, “요즘 일진에게 찍혔을 때 재미있게 잘 보고 있어요~”, “이 케미 무엇..너무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윤준원-이은재 / 이은재 인스타그램
윤준원-이은재 / 이은재 인스타그램

이은재와 윤준원은 최근 와이낫미디어의 웹드라마 ‘일진에게 찍혔을 때’를 통해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일진에게 찍혔을 때’는 평범함이 모토이지만 할 말은 하는 당찬 매력을 가진 여고생 연두가 의도하지 않은 실수로 인해 교내 최고의 ‘문제적 남학생들’인 현호와 주호 등과 엮이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학교를 배경으로 10대들의 고민과 사랑 등 찬란한 청춘의 순간들을 담아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떠오르는 신예 스타 이은재가 주인공 연두 역을 맡았으며, ‘열일곱’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었던 강율이 츤데레 남자 주인공 현호로 분하는 등 게임 속 등장인물들의 싱크로율을 높인 현실 캐스팅도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윤준원은 타투이스트를 꿈꾸는 모범생 서주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또한 ‘일진에게 찍혔을 때’는 누적 다운로드 수 200만 이상을 기록한 화제의 동명 스토리 게임을 원작으로 하며, 제작은 ‘전지적 짝사랑 시점’, ‘#좋맛탱’, ‘사당보다 먼 의정부보다 가까운’ 등 다수의 히트작을 만들어 낸 실력파 와이낫미디어가 맡았다.

한편, ‘일진에게 찍혔을 때’는 매주 화, 목 오후 6시 네이버 브이라이브, 유튜브, 페이스북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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