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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수지, 여전한 국민 첫사랑…5년 만에 만나는 이승기와 케미 어떨까?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8.16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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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드라마 ‘배가본드’에 출연하는 아이돌 그룹 미쓰에이 출신 수지가 여전한 미소를 과시하고 있다.

최근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청바지와 옐로우 계열의 반팔 티셔츠, 큰 사이즈의 렌즈가 돋보이는 안경 등을 매치한 패션을 선보였다. 또한 수지는 청순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스타일링하기도 했다.

수지 인스타그램
수지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우리 수지 행복해라”, “예쁜 수지”, “너무 사랑해 수지야”, “최고다 최고” 등 수지를 향한 애정 섞인 댓글을 남겼다.

올해 나이 26세인 수지는 지난 2010년 아이돌 그룹 미쓰에이 멤버로 데뷔했다. 데뷔 이후 드라마 ‘드림하이’에 출연하며 연기자 생활을 동시에 시작하기도 했다.

‘드림하이’ 이후 출연한 영화 ‘건축학개론’에 출연하며 국민 첫사랑으로 불리기 시작한 수지는 미쓰에이 해체 이후 솔로 앨범을 발표하는 등 꾸준히 가수, 배우 생활을 병행하고 있다. 수지는 배우 이민호, 이동욱과 공개 열애를 하기도 했지만 끝내 결별하며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다.

현재 수지는 영화 ‘백두산’ 개봉과 드라마 ‘배가본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드라마 ‘배가본드’에서 수지는 이승기와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춘다. 수지와 이승기는 지난 2013년 드라마 ‘구가의 서’에서 처음 호흡을 맞췄었다. ‘구가의 서’는 당시 최고 시청률 19.5%를 기록하는 등 성공을 거뒀다.

9월 금토드라마로 방영 예정돼 있는 ‘배가본드’에는 이승기, 수지 뿐 아니라 신성록, 문정희, 백윤식, 문성근, 이경영 등의 배우들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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