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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2’ 이채은, ‘분위기 여신’ 모델 포스 눈길…13살 차이 ‘♥오창석’ 반할만도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8.15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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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연애의 맛2’ 이채은이 감성적인 일상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일 이채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차근차근 올려야짓ㅎㅎ”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채은은 자연스러운 햇살을 받으며 길을 걷고 있는 모습이다. 어깨를 넘어가는 긴 머리에 코트를 착용한 그는 청순한 느낌의 모델 포스를 풍겨 시선을 끌었다.

이채은 인스타그램
이채은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현지인 같은 느낌이 드는 건 뭐지요?ㅋㅋ”, “너무너무 이쁘셔요♥ 팬이에요”, “채은 씨 잘 다녀와서 다행...오늘은 오빵?? 그 오빵?? 만나러??”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창석과 이채은의 나이 차는 13살로 두 사람은 방송을 통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하며 ‘연애의 맛’ 이필모, 서수연 커플을 잇는 두 번째 공식 커플이 됐다. 이채은은 모델 활동 전 유치원 교사를 했다고 알려졌으며 올해 나이 24살이다. 현재는 쇼핑몰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또한 2008년 ‘그들이 사는 세상’으로 데뷔한 1982년생 오창석은 올해 나이 37세인 배우다. 2012년 KBS 1TV ‘사랑아 사랑아’의 남자주인공 박노경으로 출연하면서 아줌마들 사이에서 유명해지며 본격적으로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여전히 달달함을 자랑하며 연일 화제에 오르고 있는 두 사람의 이야기는 TV조선 ‘연애의 맛’은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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