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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관 구해령’ 이경규 딸 이예림, 앞머리도 잘 어울려…‘상큼한 4분할 사진’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8.15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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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신입사관 구해령’에 출연 중인 배우 이예림이 꾸준히 관심 받고 있다.

과거 이예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즉흥”이라는 내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4분할 사진으로 방송 프로그램 등을 통해 제대로 볼 수 없었던 이예림의 앞머리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앞머리를 자른 이예림은 더욱 어려 보이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예림 인스타그램
이예림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다른 사람인 줄”, “진짜 귀엽다”, “예뻐”, “검은 머리도 잘 어울리네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현재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 출연 중인 이예림의 나이는 만25세다. 이예림은 정식 데뷔 전 방송인 이경규의 딸로 이름과 얼굴을 알리며 주목 받았었다.

‘내 이름은 강남미인’에도 출연했던 이예림은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줬다. 이후 웹드라마를 거쳐 ‘신입사관 구해령’을 지상파 드라마 데뷔하게 된 이예림은 오은임 역을 연기하며 귀여움을 발산하고 있다.

이경규 딸 이예림이 활약 중인 ‘신입사관 구해령’은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 이지훈, 박지현 등이 출연하고 있는 멜로 드라마다. 앞으로 이예림이 ‘신입사관 구해령’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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