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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싱부스’ 조이 킹, 숏컷도 잘 어울려…‘비키니 완벽 소화하는 반전 매력’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8.15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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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넷플릭스 ‘키싱부스’가 꾸준한 관심을 받으며 출연 배우 조이 킹도 함께 주목 받고 있다.

최근 조이 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hat a beautiful day to eat every snack known to man kind for hours on the beach.”라는 내용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킹은 블루 컬러의 비키니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키싱부스’ 출연 당시선보였던 긴 생머리 대신 짧아진 숏컷 헤어를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어필하기도 했다.

조이킹 인스타그램
조이킹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말 귀엽다”, “제이콥(제이콥 엘로디)은 어디있냐고 좀 물어보지 마”,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존재”, “겸손하기까지 하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영화 배우 헤일리 킹의 여동생이자 배우인 조이킹의 올해 나이는 21세다. 미국 국적의 조이 킹은 ‘라모너 앤 비저스’, ‘월드 인베이젼’ ‘다크 나이트 라이즈’, ‘화이트 하우스 다운’, ‘컨저링’, ‘위시 아이 워즈 히어’, ‘인디펜던스 데이’, ‘위시 어폰’, ‘고잉 인 스타일’, ‘더 라이’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주목 받았던 조이 킹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키싱부스’에 출연하며 국내에서도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조이 킹은 ‘키싱부스’에서 연인 호흡을 맞췄던 제이콥 엘로이와 실제 연인으로 발전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키싱부스’의 속편이 제작된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버라이어티 등 다수 외신에 따르면 ‘키싱부스2’에는 조이 킹과 제이콥 엘로디 등을 비롯한 배우들이 그대로 캐스팅돼 합류한다고 알려지기도 했다. 그러나 조이킹과 제이콥 엘로이가 결별했다는 소식이 들려오기도 해 ‘키싱부스2’ 제작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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