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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요한’ 정민아, 졸업 사진에서도 빛나는 미모…사랑스러운 원피스 패션 눈길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8.15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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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드라마 ‘의사요한’에 출연 하며 ‘이경규 딸 이예림’으로 오해 받고 있는 아역배우 출신 탤런트 정민아가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다.

과거 정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중앙대학교 졸업식 현장에서 찍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정민아는 또 다른 게시물을 통해 “저의 대학생활을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졸업하면 아무렇지 않을 줄 알았는데 막상 6년만에 졸업을 하니 .... 너무 좋네요^^!!!!!!!!!! 허허허하하”라는 내용과 함께 졸업 증명 사진과 프로필 사진 등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민아는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청순한 메이크업을 한 상태로 학사모와 졸업 가운을 입고 있다. 증명 사진에 가까운 졸업사진임에도 불구하고 정민아는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정민아 인스타그램
정민아 인스타그램

뿐만 아니라 또 다른 사진 속 정민아는 사랑스러움이 느껴지는 원피스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정민아는 싱그러운 미소를 보여주며 한층 더 사랑스러운 매력을 어필하기도 했다.

올해 나이 만 25세인 정민아는 2002년 영화 ‘예스터데이’로 데뷔한 아역 배우 출신 탤런트다. 정민아는 하지원, 김민정, 남상미, 이하나, 성유리, 이다희 등 미녀 배우들의 아역으로 등장하며 주목 받았었다.

올해 중앙대학교 연극학과를 졸업한 정민아는 성인 연기자로 변신했다. 현재 ‘의사요한’에서 강미래 역을 연기하며 사랑 받고 있다.

정민아는 드라마 ‘의사요한’에 출연 하며 이경규의 딸이자 같은 배우인 이예림과 닮은 꼴로 주목 받고 있기도 하다. 정민아와 실제 이경규 딸 이예림 모두 사랑스러운 큰 눈 등이 공통점으로 언급되고 있다. 현재 이경규 딸 이예림은 MBC ‘신입사관 구해령’에 출연 중이다. 

이예림의 딸로 오해 받고 있는 정민아가 출연하는 ‘의사요한’은 매주 금요일, 토요일 오후 SBS를 통해 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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