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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 서지혜, 30대 나이가 무색한 동안 비주얼…“볼 빵빵”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8.14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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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사랑의 불시착’으로 브라운관 복귀를 앞둔 배우 서지혜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지난 6월 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빵빵”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빤히 바라보는 서지혜가 담겼다. 그는 루즈한 핏의 청재킷에 흰색 바치를 매치했다. 힙한 패션을 선보인 서지혜는 입 안에 바람을 넣은 채 귀여움을 뽐내고 있다. 30대 나이가 무색한 동안 외모가 돋보이는 서지혜의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이 얼굴이 어떻게 30대죠?”, “20대라고 해도 믿겠다”, “와 진짜 여신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서지혜 인스타그램
서지혜 인스타그램

서지혜는 최근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박지은 작가의 신작 tvN ‘사랑의 불시착’(가제)에 출연을 확정했다.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가제)’(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 제작 문화창고, 스튜디오드래곤)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절대극비 러브스토리다.

서지혜는 극 중  고위 정치 군인 아버지와 평양 최고급 백화점 사장 어머니 밑에서 귀하게 자란 워너비 뮤지션 ‘서단’으로 등장한다. 그녀는 재력과 우월한 비주얼을 겸비, 환경보다 자신의 실력으로 정상에 올라간 재색을 겸비한 인물이다. 

그동안 드라마 ‘올인’, ‘49일’, ‘펀치’, ‘질투의 화신’, ‘흑기사’, ‘흉부외과: 심장을 훔친 의사들’ 등 다수의 작품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해온 서지혜.

이번에는 그가 북한 태생이라는 독특한 설정의 서단을 만난 가운데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서지혜를 비롯해 현빈, 손예진, 김정현, 오만석,  김영민 등이 출연을 확정한 tvN ‘사랑의 불시착’은 올 하반기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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