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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클래식(테라m), 13일 정식 서비스 시작→접속 지연 오류 발생…사전예약 보상 받는 법은?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8.13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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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모바일 게임 ‘테라 클래식’이 13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며 접속 지연 사태가 발생했다. 

13일 테라 클래식 공식 카페에는 ‘[공지사항] 대기열에 따른 접속 지연 현상 안내’라는 공지사항이 게재됐다.

‘테라 클래식’ 측은 “현재 많은 용사님께서 동시에 테라 클래식에 접속 시도를 하고 있다”며 “'서버 안정화'를 위해 '대기열 순서'에 따라 접속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현재 접속 지연이 발생한 서버는 카라스 서버로 알려졌다. 접속 지연이 발생한 경우 화면에 표시된 예상 대기 시간이 지나면 정상적으로 접속이 가능해진다.

이에 ‘테라 클래식’은 “대기열로 인한 접속 지연 서버가 추가 발생할 경우 본 공지를 통해 안내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정식 오픈을 실시한 ‘테라 클래식’의 선점한 서버 및 캐릭터 확인 방법은 서버 리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때 서버를 잘못 선택하지 않도록 유의하는 것이 좋다. 

한편 ‘테라 클래식’은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동시 오픈되며 최고 기기 사양은 아래와 같다.

테라 클래식 공식 카페
테라 클래식 공식 카페

먼저 안드로이드는 4.4 이상 OS가 필요하며  Galaxy S7 이상의 최소 사양을 가지고 있어야한다. 애플의 경우 7.0 이상의 OS 버전과  Iphone 6S 이상의 최소 사양을 가지고 있어야한다.

테라 클래식 정식 오픈은 13일 자정으로 알려졌다. 앞서 테라클래식은 사전예약 캐릭터명 선점을 실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당시 사전예약수 100만을 돌파하며 기대작의 저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테라 클래식은 2,500만 유저가 즐긴 테라를 모바일 MMORPG로 재탄생시킨 게임으로 알려졌다. 

FULL 3D로 구현된 오픈필드로 스케일이 다른 플레이를 즐길 수 있으며 시간과 날씨의 환경 변화까지 구현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사용하는 문장에 따라 전투가 달라져 적의 약점을 공략할 수 있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테라 클래식 다음 공식 카페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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