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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홍진영, 생일 맞아 상큼한 꽃미모 자랑…신지-허각 축하 행렬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8.0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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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미운 우리 새끼’ 홍진영이 생일을 맞은 가운데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8일 가수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birthday to me 생일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당!!^^ 사랑해 #홍블리너스 그리구 절 응원해주시구 아껴주시는 모든 분들 사랑해요 #내 사람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홍진영 인스타그램
홍진영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분홍색 꽃과 함께 눈을 감은 모습을 담았다. 꽃보다 예쁜 옆태를 자랑하며 물오른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레드립으로 포인트를 준 메이크업으로 뽀얀 피부가 돋보인다. 또 그의 생일은 맞아 신지와 허각은 “생일 축하해”라고 말하며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태어나줘서 고맙고 가수가 되어서 우리에게 노래 불러줘서 고마워요”, “사랑해 이세상복 다받아랏”, “누가 뭐래도 찌녕이 꽃보다 아름다워 하늘만큼 땅만큼 우주만큼 쨔랑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07년 스완 ‘Booming SWAN’으로 데뷔한 홍진영은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다. 4인조 걸그룹 스완의 멤버로 활동한 그는 두 달만에 소속사가 파산하면서 트라우마 때문에 고생을 한 거로 전해졌다.

이후 2009년 ‘사랑의 배터리’ 곡을 들고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그는 트로트계의 현아라고 불릴 정도로 섹시함과 좋은 무대를 보여주고 있다. 나이가 어린 팬들도 상당수 있는 편인 그는 아이돌 못지않은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굳이 팬이 아니라 해도 센스있는 멘트와 흥겨운 무대 매너를 가진 그의 노래에 관객들은 열띤 호응을 보내기도 한다.

또 그는 ‘사랑의 배터리’를 시작으로 ‘부기맨’, ‘산다는 건’, ‘사랑의 와이파이’, ‘엄지 척’, ‘사랑한다 안 한다’, ‘따르릉’, ‘잘 가라’, ‘오늘 밤에’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언니 홍선영과 함께 출연하면서 많은 시청자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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