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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관 구해령’ 이경규 딸 이예림, 장미보다 아름다운 미모…‘정민아 떠오르는 과거 사진’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8.07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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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신입사관 구해령’에 출연 중인 방송인 이경규의 딸이자 배우 정민아의 딺은꼴로 주목 받는 이예림이 꾸준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과거 이예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로즈데이를 맞이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예림은 장미꽃 한 송이를 들고 새침한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한 이예림의 패션과 귀걸이, 메이크업 등이 관심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이예림 인스타그램
이예림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공주님”, “꽃처럼 너무 예뻐요”, “진짜 귀엽다”, “예리미” 등 다양한 내용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유명 방송인 이경규의 딸로 어린 시절 ‘양심냉장고’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사랑 받았던 이예림은 중학생 시절 셀카가 공개되는 등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인물이다.

이예림은 성인으로 성장한 이후 아빠 이경규와 함께 SBS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방송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웹드라마 ‘사랑합니다 고객님’을 통해 배우로 정식 데뷔한 이예림은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 방송됐던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 출연했을 당시 캐릭터 연기를 위해 살을 찌우는 등 노력하는 모습으로 ‘아빠 이경규 덕’이라는 논란을 스스로 벗어내기도 했다.

올해 나이 만 25세인 이예림은 동국대학교 연극학부에 재학 중이고, 프로축구 선수 김영찬과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뿐만 아니라 SBS 드라마 ‘의사요한’에 출연 중인 정민아 닮은꼴로 언급되고 있기도 하다.

현재 이예림은 MBC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서 오은임 역을 연기하며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 이지훈, 박지현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女史)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드라마로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8시 55분 MBC를 통해 방송되며 재방송 시간은 방송사 편성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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