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혼족어플’ 전현무, ‘나 혼자 산다’ 복귀는 언제쯤?…“갈길이 멉니다”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8.06 09:28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소현 기자] ‘혼족어플’ 전현무가 아기얼굴 필터를 이용해 찍은 사진이 화제다.

과거 전현무는 자신의 SNS에 “대한민국 대표 역사선생 설민석 선생님의 추천받아 릴레이 바통 넘겨받습니다. 많이 좋아지고 있다고는 하지만 <남녀고용평등><일생활균형> 갈길이 멉니다. 좀더 힘을 모아 모든 이가 차별없이 행복해지길 기원합니다. 모든 이가 베이비현무처럼 웃게되길 바통은 배우 하석진 이시언 박나래에게 넘깁니다 #고용노동부#전현무#남녀고용평등#워라벨#설민석#박나래#이시언#하석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현무는 최근 유행한 아기얼굴 필터를 이용해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 특히 한껏 통통해진 볼살과 짧아진 턱이 보는이로 하여금 귀여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또또잘지내나요?”, “너무 아기같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전현무 SNS
전현무 SNS

1977년생으로 올해 나이 43세인 전현무는 2004년 YTN 공채 8기 아나운서를 거쳐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가 됐다.

 '예능 전문 아나운서'로 비타민, 스타골든벨, 생생정보통 등등 여러 프로그램에서 활약한 전현무는 2012년 9월, 프리랜서로 전향을 선언하며 KBS에서 퇴사했다.

이후 2015년 10월 8일부터 해피투게더에서 고정 MC를 맡게 되며 승승장구하던 전현무는 마침내 2017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모델 한혜진과 연인사이로 발전한 전현무는 지난 3월 결별 소식을 전하며 방송에서 하차했다. 두 사람 모두 함께 출연하던 예능에서 하차한 이후 이들의 복귀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렸지만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알려진 정보는 없다. 

한편 전현무가 출연하는 JTBC ‘혼족어플’은 '혼라이프'를 즐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