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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헨리, ‘나 혼자 산다’ 무지개 회원 우정은 여전해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7.25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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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나 혼자 산다’에 잠정 하차한 방송인 전현무가 헨리와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지난 17일 전현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ong time no see 막내얼. 언제나 사랑스런 우리 헨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헨리는 정답게 전현무의 어깨를 끌어안고 있으며, 두 사람은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회장님 보고 싶어요! 언제 돌아와요?” “무지개 포에버” “돌아와요 무큐리”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전현무 인스타그램
전현무 인스타그램

77년생 올해 나이 43세인 전현무는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에 합격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처음 알렸다. 그는 ‘비타민’ ‘스타골든벨’ 등 프로그램에서 활약했으며 이후 2012년 9월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현재 ‘해피투게더4’ ‘스테이지K’ ‘TMI NEW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고 있다.

특히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인연을 맺은 모델 한혜진과 열애로 화제를 모았던 그는 열애 1년 만에 결별 소식을 전하고 ‘나 혼자 산다’에 잠정 하차했다.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5분 MBC에서 방송한다.

전현무와 한혜진이 잠정 하차한 ‘나 혼자 산다’는 현재 박나래, 기안84, 성훈, 헨리, 화사, 이시언 등 고정 멤버가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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