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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라이머, 다이어트도 함께하는 잉꼬부부 근황…“화보 촬영을 위해”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8.05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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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안현모와 라이머가 다이어트도 함께하는 잉꼬부부다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3일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촬영 이후 처음으로 같이 찍는 화보 촬영을 위해! 잠깐만 배 좀 집어넣으시라고.. 한국인의 밥상 아닌 한국인의 도시락상으로 꺼내줬는데 이것도 너무 맛있게 먹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라이머와 안현모는 집 안에서 편안한 옷차림으로 식사를 하는 중이다. 특히 안현모는 꾸밈없이 수수한 모습이었지만 빛나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라이머는 활짝 웃는 얼굴로 훈훈한 매력을 자아내 선남선녀 부부임을 입증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이쁘다” “언제나 이쁜 부부의 모습을 보면 즐겁습니다” “러블리 부부 맞고요” “너무 보기 좋아요. 천생연분이란 단어를 여기에 쓰는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늘 응원해요” “화보 촬영 후 사진도 많이 올려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안현모 인스타그램
안현모 인스타그램

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인 안현모는 서울대학교 언어학과 학사,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 석사 등을 취득한 후 2009년부터 2016년까지 SBS와 SBS CNBC에서 기자와 앵커로 활약했다.

퇴사 이후 그는 SBS에서 음악토크쇼 ‘모모플레이’ 진행, 북미정상회담 통역, YTN 라디오 진행을 맡고 있으며 이외에도 현재 국제회의에서 통역사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는 2017년 브랜뉴뮤직의 수장 라이머와 웨딩 마치를 올려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라이머는 올해 나이 43세로, 안현모와 7살 차이가 난다. 두 사람은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알콩달콩한 신혼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는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남자와 여자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운명의 반쪽을 만난다는 것의 의미와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의 가치를 살펴보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며 김구라, 서장훈, 김숙이 진행을 맡고 안현모-라이머 커플과 함께 소이현-인교진, 윤상현-메이비, 신동미-허규, 조현재-박민정 커플 등이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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