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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나 혼자 산다’(나혼산) 박나래, 절친 홍현희와 다이어트 돌입…홍현희 “남편 제이쓴과 임신 위해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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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절친 홍현희와 다이어트에 나섰다. 

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나혼산)에서는 박나래가 다이어트에 돌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운동복 차림으로 등장한 박나래를 본 성훈은 “마동석 선배님 같은데?”라며 최근 살이 오른 박나래를 놀렸다.

이에 박나래는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먹는 바람에 몸이 벌크업 중이잖아요”라며 지난 주에 할머니와 이야기를 나눈 결과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특히 다이어트를 결심한 박나래의 다이어트 메이트로 홍현희가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박나래는 “굉장히 절친한 홍현희 언니도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거든요. 요즘 너무 즐겨서 벌크업 중이더라고요. 너무 즐겼어”라며 홍현희를 소개했다.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미리 의논하지 않아도 운동복까지 커플 같은 두 사람의 케미가 운동 시작도 전에 웃음 폭탄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이어 스튜디오에 입성한 홍현희는 첫 등장부터 자신을 미녀 개그우먼이라고 소개하는 등 등장부터 남다른 아우라로 스튜디오를 압도했다. 

등장부터 존재감을 과시한 홍현희는 최근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신혼 생활을 만끽 중이라며 “저는 결혼하고 나서 불러주니까 결혼을 안했으면 어땠을까 생각해봤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를 들은 박나래는 “결혼 안했으면 시청자로 남았겠죠”라고 맞받아는 등 절친 케미로 폭소케 했다.

또한, 홍현희는 다이어트 이유에 대해 최근 임신을 위해 체중 감량을 결심하게 됐다고 이유를 설명하며, 남편 제이쓴이 “조금 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깜짝 고백해 성훈-기안84 등 무지개 회원들을 빵(?) 터지게 만들었다.

홍현희-박나래의 좌충우돌 다이어트 도전기가 그려진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5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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