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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책 읽는 모습이 지적이야…‘귀여운 반전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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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이 책 읽는 모습으로 지적인 매력을 뽐냈다.

최근 이영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마 시작”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영은은 한 카페에 앉아 무언가를 집중해서 읽고 있는 중으로 보인다. 특히 그는 짧은 단발 머리에 귀여운 옆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요즘 드라마 너무 재밌게 잘 보고 있어요” “무더운 날씨에 고생이 많으세요” “우울해하지 말고 아자아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인 이영은은 엄청난 동안의 소유자이다. 2014년 고정호 PD와 결혼 후 슬하에 2016년 딸이 하나 있음에도 여전히 귀여운 미모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영은 인스타그램
이영은 인스타그램

그는 드라마 ‘요조숙녀’ ‘논스톱4’ ‘풀하우스’ ‘논스톱5’ ‘쩐의 전쟁’ ‘미우나 고우나’ ‘산부인과’ ‘원스어폰어타임 인 생초리’ ‘갑동이’ ‘빛나라 은수’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쌓았다. 

현재 이영은은 KBS1 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서 왕금희 역으로 열연 중이다. ‘여름아 부탁해’는 미워도 미워할 수만은 없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한 시선에서 그린 가족 드라마다.

이영은이 극 중에서 맡은 왕금희는 집안의 첫째로서 친정을 살뜰히 챙길 뿐만 아니라 의사 남편이 공부에 집중하도록 시아버지 병수발까지 든 헌신적인 아내이자 딸이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8시 30분에 방송하고 있으며 이영은과 함께 윤선우, 이채영, 김사권, 나혜미 등이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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