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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원, 인스타그램 속 부쩍 자란 서준-서언이 근황…‘이휘재는 어디에?’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7.30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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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이휘재 아내 문정원이 서언-서준이 근황을 공유해 눈길을 끈다. 

최근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둥이들의 방학 1차전 마무리 #현대어린이책미술관  #용산아이파크몰챔피언1250  #반얀트리수영장  #벗이미술관 #동네마실 #영화관람후백화점장난감코너 #용산가족공원 #친구들 좋았던 장소 공유해 보아용 또 어디가면 좋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언이와 서준이는 부쩍 자라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으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어느새 성장한 서언이와 서준이의 모습이 랜선 이모-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서언이랑 서준이가 자란만큼 내 나이도 들었겠지..”, “완전 장난꾸러기네요”, “귀엽다 귀여워” 등 애정 가득한 반응을 보였다. 

문정원 인스타그램
문정원 인스타그램

플로리스트 문정원은 개그맨 이휘재와 2010년 결혼식을 올리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아이린을 닮은 듯한 청순한 미모로 눈길을 끌었으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두 사람은 ‘아내의 맛’에 출연해 달달한 일상으로 안방극장을 찾은 바 있으며, 현재 문정원은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한편, 이휘재는 올해 나이 48세이며 문정원은 올해 나이 40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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