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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정다경, 꽃보다 환한 미소로 “수원콘서트 너무 행복”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7.29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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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미스트롯’ 정다경이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최근 정다경은 자신의 SNS에 “#오늘 #제고향 #수원콘서트 #너무너무 #행복했어요 #제_생일인둘..핫 #눈웃음팬분들 #따랑해욥!! #12색화이팅 #우리가족홧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다경은 머리띠를 한 채 몸집만한 꽃다발을 들고 포즈를 취했다.

특히 환하게 웃는 그녀의 미소가 꽃처럼 아름다워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다경 SNS
정다경 SNS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항상응원해요”, “수원서 울 다경이 보고 거제도에서 보니 더 이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20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의 수원 공연이 열렸다.이날 제2의 트롯 열풍을 불러일으킨 송가인과 정미애, 홍자, 정다경, 김나희, 숙행, 두리, 김희진, 김소유, 강예슬, 하유비, 박성연은 다채로운 셋 리스트와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흥을 뽐내며 함께 즐기는 무대들을 펼쳤다.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는 오는 8월 3일 강릉, 8월 10일 원주, 8월 11일 목포, 8월 17일 제주, 8월 18일 서울 앙코르 콘서트로 열기를 잇는다.

1993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인 정다경은 ‘미스트롯’ 준결승 진출자 박성연, 두리과 유닛 ‘비너스’를 결성해 지난 23일 데뷔했다.비너스의 이번 데뷔 곡은 유명 프로듀서팀 ‘TENTEN’이 프로듀싱을 맡아 눈길을 끌고 있으며 깜찍 발랄한 댄스 곡 ‘깜빡이’로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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