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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준결승 12人 각자의 진심은? 송가인·강예슬·홍자·두리·정다경·정미애·김나희·박성연·하유비·김소유·숙행·김희진 ‘통통 매력’…‘섹션TV 연예통신’ 인터뷰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6.07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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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미스트롯’ 준결승 진출 12명과 인터뷰를 가졌다.

6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조직 보스의 통쾌한 국회의원 도전기!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19년을 이어온 시리즈의 완벽한 피날레 <엑스맨: 다크 피닉스>’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이날 방송에는 ‘미스트롯’ 준결승 진출 12인의 완전체가 출연히 눈길을 끌었다. 송가인·강예슬·홍자·두리·정다경·정미애·김나희·박성연·하유비·김소유·숙행·김희진은 각각의 통통 매력을 뽐냈다. 김나희와 박성연이 섹션TV 일일 리포터로 변신해 셀프 인터뷰를 주도했다.

송가인은 동요 ‘나비야’를 트로트 방식으로 부르며 감탄을 자아냈다. 두리는 인싸춤으로 유명한 망치춤을 주며 홍자를 불러냈는데, 홍자는 삐걱거리는 몸짓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하유비는 군부대 공연을 압도한 섹시한 골반춤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지목토크’를 통해 각자의 진심을 알아보는 시간 또한 이어졌다. 첫인상이 인상 깊었던 사람은 두리가, 어른들에게 인기 많은 여신은 송가인이, 젊은 층의 인기 여신은 하유비가 많은 멤버들에게 지목됐다. 다시 태어나면 가지고 싶은 목소리의 소유자로는 정미애가 5표를 받아 1등을 차지했다.

‘섹션TV 단독! 미스트롯 12인 완전체 첫 출연!’ 꼭지는 이날 전체 분량을 공개하지 않고 다음주에도 이어질 예정이다.

MBC 연예정보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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