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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녀석들:더 무비’ 김상중-마동석, 미친개 콤비가 영화로 컴백…김아중-장기용 합류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07.29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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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나쁜 녀석들: 더 무비’ 배우 김상중, 마동석이 영화에서 만나 다시 한 번 미친개로 돌아온다.

29일 CGV 압구정점에서 영화 ‘나쁜 녀석들:더무비’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날 제작보고회에는 주연배우 김상중, 마동석, 김아중, 장기용과 손용호 감독이 자리했다.

영화 ‘나쁜 녀석들:더 무비’는 OCN 오리지널 드라마로 사랑을 받은 ‘나쁜 녀석들’을 영화로 제작해 주목받고 있다. 연출에는 영화 ‘살인의뢰’의 감독 손용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더욱 눈길을 끈다.

영화 ‘나쁜 녀석들:더 무비’ 공식 포스터
영화 ‘나쁜 녀석들:더 무비’ 공식 포스터

영화는 교도소 호송차량이 전복되고 최악의 범죄자들이 탈주하는 사상 초유의 사건으로 시작된다. 이에 경찰은 극비 프로젝트인 ‘특수범죄수사과’를 다시 소집한다.

오탁구(김상중 분) 반장은 과거 함께 일했던 주먹 박웅철(마동석 분)을 찾아가고, 새 멤버로 감성 사기꾼 곽노순(김아중 분)과 전직 형사 고유성(장기용 분)을 영입해 새로운 팀을 구성한다.

영화는 이들이 배후에 거대한 범죄조직이 있다는 것을 직감하고 더 나쁜 놈을 소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2014년 첫방송 된 OCN ‘나쁜 녀석들’을 시작으로, 2017년 ‘나쁜 녀석들:악의 도시’ 시즌2까지 많은 사랑을 받은 드라마가 영화로도 계속 흥행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영화 ‘나쁜 녀석들:더 무비’는 9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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