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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설이다’ 윌 스미스, 마틴 로렌스와 다정한 투샷…“‘나쁜 녀석들 3’가 나온다고?”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2.12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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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나는 전설이다’ 윌 스미스의 근황이 화제다.

윌 스미스는 지난달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미스는 마틴 로렌스와 함께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나쁜 녀석들 3’ 촬영을 앞둔 두 사람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윌 스미스 인스타그램
윌 스미스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기다려진다”, “3편이 나온다고요???”, “무지막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윌 스미스는 영화 ‘인디펜던스 데이’로 이름을 알린 뒤 ‘나쁜 녀석들’ 시리즈, ‘맨 인 블랙’ 시리즈, ‘수어사이드 스쿼드’ 등의 작품에 출연한 바 있다.

‘나쁜 녀석들 3’는 2020년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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