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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 김무열, 아내 윤승아와 이탈리아 남부 여행…‘변함없이 다정한 부부’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6.13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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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에 출연했던 김무열이 아내 윤승아와 함께 이탈리아 남부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

윤승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탈리아 남부여행 마테라에서 폴리냐노 아 마레까지 오랜만에 업로드 했어요”라며 유튜브 채널 링크를 안내했고, 짤막한 동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윤승아와 김무열이 이탈리아를 여행하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겨 있었다.

뿐만 아니라 윤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무열과 함께 떠난 이탈리아 여행 사진을 여러장 공개하며 시선을 끌었다.

윤승아 인스타그램
윤승아 인스타그램

사진들 속 김무열과 윤승아는 다정하게 손을 잡고 길을 걷고 있을 뿐 아니라 행복한 표정을 보여주며 훈훈함을 더했다.

김무열은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다.

지난 1999년 영화 ‘사이간’을 통해 데뷔한 김무열은 어머니가 소설가 박민형으로 알려지며 더욱 주목 받았다.

김무열은 배우 데뷔 이후 ‘별순검’, ‘일지매’, ‘아내가 돌아왔다’, ‘아름다운 나의 신부’, ‘최종병기 활’, ‘은교’, ‘연평해전’, ‘대립군’, ‘기억의 밤’. ‘인랑’, ‘악인전’ 등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다.

또한 김무열은 뮤지컬 무대에서 먼저 인정 받은 인물이기도 하다.

김무열은 뮤지컬 ‘지하철 1호선’, ‘그리스’, ‘쓰릴미’, ‘김종욱 찾기’, ‘삼총사’, ‘광화문연가’, ‘프라미스’, ‘곤 투모로우’, ‘킹키부츠’, ‘스프링 어웨이크닝’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스프링 어웨이크닝’과 ‘쓰릴미’로는 뮤지컬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과, 남우 신인상 및 남우 조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올해 나이 37살인 윤승아는 2006년 데뷔했다.

이후 윤승아는 ‘레인보우 로망스’, ‘장난스런 키스’, ‘몽땅 내 사랑’, ‘해를 품은 달’, ‘황금의 제국’,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메소드’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김무열과 윤승아는 3년 앨애 끝에 2015년 4월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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