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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인범이다’ 박시후, 나이 잊은 패션 감각…‘평화로운 일상’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7.2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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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가 주목 받으며 주연 배우로 활약했던 배우 박시후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시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 박시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개밥주는남자”라는 내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시후는 무지개가 돋보이는 풍경을 배경으로 멋진 자태를 뽐내고 있다. 특히 박시후는 말을 타고 가죽 코트와 선글라스, 청바지를 입고 뛰어난 패션 센스를 보여주고 있어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박시후 인스타그램
박시후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멋져요”, “잘생겼네요”, “박시후 최고”, “촬영 잘 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여 시선을 끌었다.

올해 나이 42세안 박시후는 지난 2005년 데뷔 이후 꾸준히 방송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박시후는 2012년 개봉한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를 통해 연기자로서의 능력을 인정 받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다.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는 스타가 된 연쇄 살인범과 공소시효가 끝나 법으로는 그를 잡지 못하는 형사가 대립하며 만들어가는 이야기다.

‘내가 살인범이다’에서 박시후는 자신이 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이라고 주장하며 동명의 자서전을 출간하는 행보를 보이는 이두석 역을 연기해 소름끼치는 활약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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