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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탐정’ 이기우, 드라마 말고 화보 촬영 중? ‘남신 비주얼’ 눈길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7.25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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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닥터탐정’ 이기우가 촬영 현장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4일 이기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럴 때 할많하않....이라고 하던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기우는 정장을 차려입은 채 날카로운 옆태를 자랑하고 있었다. 특히 이미 극 중 캐릭터에 몰입한 듯 냉철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언제나 잘생겼어” “너무 잘생겼음ㅠㅠ” “저 표정 너무 섹시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기우 인스타그램
이기우 인스타그램

81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인 이기우는 2003년 영화 ‘클래식’으로 데뷔했다. 이어 영화 ‘그놈은 멋있었다’ ‘좋지 아니한가’ ‘추적자’ ‘시간이탈자’, 드라마 ‘이 죽일놈의 사랑’ ‘스타의 연인’ ‘미스코리아’ ‘기억’ ‘품위있는 그녀’ ‘운명과 분노’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또한 그는 tvN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에서 호흡을 맞춘 이청아와의 열애를 공개적으로 인정해 화제를 모았으나, 최근 결별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근 이기우는 SBS 드라마 ‘닥터탐정’에 출연해 열연 중이다. ‘닥터탐정’은 산업현장의 사회 부조리를 통쾌하게 해결하는 닥터 탐정들의 활약을 담은 신종 메디컬 수사물이다.

그는 극 중에서 최태영 역을 맡아 재벌 3세 TL그룹의 후계자로 분한다. ‘닥터탐정’은 매주 수목 오후 10시 SBS에서 방송하며 이기우와 함께 박진희, 봉태규 등이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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