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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 ‘닥터 탐정’ 이기우, 新 홍보요정?…“많은 시청 부탁드려요” (ft. 몇 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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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닥터 탐정’이 17일 첫 방송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기우가 본방사수를 독려해 눈길을 끈다. 

17일 이기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시후 10시부터 닥터탐정이 시작됩니다!!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닥터탐정 #박진희 #봉태규 #이기우 #수목드라마 #도와주십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기우는 환하게 웃으며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이청아와 결별 소식을 알린 후에도 여전히 훈훈한 모습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본방사수 했어요!”, “여전히 훈남”, “인물관계도도 완전 궁금해요! 첫 방송부터 대박날 조짐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로 나이 39세가 된 이기우는 2003년 영화 ‘클래식’으로 데뷔했다.

이기우 인스타그램

첫 데뷔작임에도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던 그는 ‘이 죽일 놈의 사랑’, ‘발칙한 여자들’, ‘꽃미남 라면가게’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특히 ‘꽃미남 라면가게’에서 호흡을 맞춘 이청아와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최근 두 사람은 6년간의 열애 끝에 결별 소식을 알렸다. 

이외에도 다양한 작품으로 대중들과 만난 이기우는 2월 종영한 ‘운명과 분노’ 이후 5개월만에 ‘닥터탐정’으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이기우가 출연하는 ‘닥터탐정’은 산업현장의 사회 부조리를 통쾌하게 해결하는 닥터탐정들의 활약을 담은 신종 메디컬 수사물로 총 32부작 드라마. 

이기우와 함께 박진희-봉태규가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이기우-박진희-봉태규가 출연하는 ‘닥터탐정’은 매주 수, 목 오후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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