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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탐정’최광일, 이기우에 박진희 팔 다리만 묶어두지 말고 잘라내야 한다! 박진희 딸 마음대로 만나지도 못해 오열(1)

  • 정희원 기자
  • 승인 2019.07.24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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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원 기자] 24일 방송된 ‘닥터탐정’ 3회 1부에서는 곽동연의 마지막 순간을 함께 했던 권혁범이 눈물 흘리며 괴로워했다. 

최광일은 이기우에게 보고하는데 이기우는 류현경의 전화를 받고 딸 서린이의 일탈을 허락한다. 다리 한 쪽이 불편한 최광일은 기다리다 마저 보고 하는데, 이기우는 이번 일이나 잘 마무리하라며 건설 박전무 찾았냐며 여기 일 잘못되면 본부장에서 밀려날 준비하라며 다음엔 진행 결과를 알려줘야 한다 말했다. 최광일은 이기우에게 웃으며 뭐가 그렇게 무서운 거냐며 박진희가 다시 일 시작하는 것에 대해 언급하는데 이기우는 오버하지 말라 말했다. 최광일은 오버한 김에 더 하겠다며 박진희 의료소송 문건 봤냐며 팔 다리만 묶어두지 말고 잘라야한다 말했다. 

류현경의 도움으로 딸 서린이와 몰래 만난 박진희는 아빠에게 엄마 박진희를 만난 걸 비밀로 하라며 앞으론 바빠질테니 아빠랑 할아버지랑 잘 지내야 한다 말했다. 울먹이며 가지 말라는 딸에게 미안하다며 안아주고 다음 달에 보자며 사랑한다 말한 박진희는 박근형이 오기 전에 빨리 사라졌다. 이철민은 박진희가 두고 간 외투를 보고 눈치를 챘다. 

사라진 박진희는 화장실에서 오열하고 있는데, 하필 딸 서린이가 울어 류현경이 화장실에 데리고 온다. 박진희는 서린이의 목소리를 듣고 입을 막고 오열했다. 

SBS 드라마 '닥터탐정' 방송 캡처
SBS 드라마 '닥터탐정' 방송 캡처

봉태규는 박진희가 같은 팀원이 된 것에 매우 만족해하는데, 버스정류장에서 우연히 박진희를 만나 태워다주겠다 했다. 

봉태규가 팀장인 자신 밑에 박진희가 팀원으로 들어간다는 이야길 듣는데, 그때 소장 박지영이 박진희에게 전화해 박진희 팀장 밑에 봉태규가 팀원으로 들어가는 거라며 똑바로 말해주라 부탁했다. 

 

산업현장의 사회 부조리를 통쾌하게 해결하는 닥터탐정들의 활약을 담은 신종 메디컬 수사물 닥터탐정은 매주 수, 목 밤10시에 방송된다.

 

아래는 '닥터탐정' 인물관계도

SBS '닥터탐정' 공식홈페이지
SBS '닥터탐정' 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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