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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히어러’ 장윤정, 트로트 가수 찾아 내며…강타는 트로트 잘 부르지만 케이윌은 “최양락 같아” (2)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7.21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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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슈퍼히어러’에서는 진짜 트로트 가수를 찾기위한 대결이 펼쳐졌다. 

21일 방송하는 tvN 추리예능 프로그램 ‘슈퍼히어러-6회’에서는 트로트 가수를 찾기 위해 가수 장윤정, 위키미키 최유정, 봄여름가을겨울 김종진이 '슈퍼히어러'로 활약했다. 

 

tvN ‘슈퍼히어러’ 방송캡처
tvN ‘슈퍼히어러’ 방송캡처

 

장윤정은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강타, 케이윌, 장윤정은 짧은 트로트 수업에 나섰다. 

강타는 “진성과 가성을 확실히 대비 시켜야 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고 짧게 트로트를 불렀다.

이에 장윤정은 엄지를 치켜 세우며 “진짜 잘 부른다”라고 극찬을 했다.

이어 케이윌은 “트로트는 다른 노래에 비해 뉘앙스가 다른 것 같다”고 말했고 노래를 불렀다.

그러자 장윤정은 케이윌에게 “최양락 같다”라고 혹평을 했고 이어 장윤정이 트로트를 부르자 역시 다르다고 칭찬을 했다. 

또 김구라는 “김종진은 고르고 싶은 사람을 장윤정 눈치보며 못 고른다. 부라보 마이 라이프 아니냐”라고 놀렸다.

이에 김종진은 “우리는 개인이 아니라 팀이기 때문에”라고 하며 이유를 설명했고 도전자들의 노래를 들으며 “힌트를 들으니 고르기 더 힘들어졌다. 힌트를 안듣는게 낫겠다. 혈당 떨어진다”라고 말하며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음악분야에서 권위자인 '히어러'들이 오직 소리에 의존해서 '빌런'들의 방해 작전 속에서 도전자(싱어)의 전체를 밝혀내는 프로그램이다. 

tvN 방송 ‘슈퍼히어러’는 매 주 일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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