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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 노화한 모습 ‘깜짝’ 공개…무엇을 해도 ‘잘생김’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7.18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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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노화한 모습을 올리며 깜짝 놀라게 했다.

지난 17일 뷔가 방탄소년단의 공식 트위터에 “간만에 디오니소스나 춤춰볼까?”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뷔가 필터를 입혀 노화한 모습으로 변신한 얼굴을 담았다. 이어진 사진은 본래의 그의 얼굴을 게시해 전후의 달라짐이 돋보였다.

또한 무엇을 해도 잘생긴 이목구비에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팬들은 몇십 년 후의 뷔의 모습을 가늠해보기도 하며 다른 멤버들의 사진을 이어 공개하기도 했다.

뷔 /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뷔 /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특히 잘생긴 얼굴을 과감하게 웃음을 주는 그의 모습에 웃음 지었다. 팬들은 “어떤 모습이든 사랑한다”, “어쩜 늙어도 잘생겼니..아니다 예쁘니?”, “있는 그대로 완벽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뷔는 1995년생으로 올해 나이 25세고 본명은 김태형이다. 그는 2013년 방탄소년단 멤버로 데뷔했다.

방탄소년단은 진, 슈가, RM, 제이홉, 뷔, 지민, 정국으로 이루어진 7인조 그룹이다. 뷔는 방탄소년단 내에서 귀여운 미소년 느낌을 주고 있는 반면 목소리가 허스키하고 보컬의 중저음을 맡고 있다.

뛰어난 음색으로 노래에서 킬링파트를 주도하기도 하며 파워풀한 춤선이 돋보인다.

현재 방탄소년단은 우리나라 가수로서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으며 전 세계에 걸친 거대한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이로써 각종 경제적, 문화적 신드롬을 일으키면서 K-POP의 역사를 넘어 대중문화 역사에 새롭게 한 획을 그은 가수로 평가된다.

특히 그들은 노래를 통해 자신들만의 세계관을 구축하고 연관된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모습에 많은 리스너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한다.

최근 방탄소년단(BTS)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이 발표한 ‘인터넷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25인’에 3년 연속 선정되며 끝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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