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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 시즌2’로 11월에 컴백…천우희 주연‘멜로가 체질’ 후속 ‘눈길’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7.14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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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보조관’이 종영한 가운데 천우희 주연 ‘멜로가 체질’이 후속 드라마로 방송돼 화제다.

13일 JTBC‘보좌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이 10부작을 끝으로 종영하면서 시즌2를 알렸다.

이번 작품은 명품배우 이정재와 신민아가 안방극장으로 복귀한다는 소식에 많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자아내기도 했다. 

JTBC ‘보좌관’ 영상 캡처

JTBC ‘보좌관’ 영상 캡처

10부작이라는 다소 짧은 스토리에 많은 시청자들이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보좌관’ 측은 오는 11월, 더욱 강력해진 스토리의 ‘보좌관 시즌2’로 돌아올 것을 전하기도 했다.

드라마 ‘보좌관’은 스포트라이트 뒤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리얼 정치인들의 이야기를 다룬 장르물로, 눈을 뗄 수 없는 스토리 전개와 몰입감을 선사해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한편, 드라마 ‘보좌관’의 후속 작품으로는 영화 ‘한공주’, ‘곡성’ 등을 통해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던 배우 천우희가 주연을 맡은 ‘멜로가 체질’이 방송된다.

이에 많은 누리꾼들은 드라마에서 잘 볼 수 없었던 천우희의 안방극장 등장에 많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멜로가 체질’은 서른 살 여자들의 일반적인 고민과 연애, 일상을 담아낸 코믹 드라마다.

8월 9일 첫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10시 50분 JTBC 채널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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