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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최종회’ 이정재, 김동준이 준 김갑수 비리 증거-정진영 지역구 공천권 받아…신민아 낙태 조장 위기 극복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7.13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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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보좌관’에서는 마지막회가 그려졌다.  

13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보좌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최종화’에서 태준(이정재)은 도경(김동준)이 찾아준 희섭(김갑수)의 비리 증거를 성민(정진영)의 지역구인 성진시 보궐선거 공천권과 맞바꾸고 이창진(유성주)와 손을 잡게 됐다.

 

jtbc ‘보좌관’ 방송캡처
jtbc ‘보좌관’ 방송캡처

 

그 사실을 모르고 태준(이정재)을 찾아온 도경(김동준)은 혜원(이엘리야)이 “이 일에  참여하지 마라”는 조언에도 불구하고 “나도 서북시장 사람들 지켜주고 싶다”라고 답했다.

한편, 선영(신민아)은 한 미혼모를 낙태를 도왔고 원식(정웅인)에 의해 밝혀지게 됐다.

선영(신민아)은 법으로 불법인 낙태를 조장한다는 이유로 사람들에게 질타를 받고 국회의원도 제명될 위기에 처했다.

선영(신민아)는 방송 토론에서 자신을 질타하는 안현민(남성진) 의원이 말했던 '낙태를 모두 합법화 해달라'는 말을 인용하며 위기에서 탈출하게 됐다.

갑영(김홍파)은 방송이 끝나고 안현민(남성진) 의원에게 “강선영이 주가만 올리게 생겼다”라고 비난했다. 

한편, 원식(정웅인)은 희섭(김갑수)이 태준(이정재)에게 공천권을 내준 것을 알게 되고 태준(이정재)를 방해하기 위해 다시 한 번 성진시 당협위원장을 찾아갔다. 

한편, '보좌관'은 스포트라이트 뒤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정치인들의 위험한 도박, 권력의 정점을 향한 슈퍼 보좌관 장태준(이정재)의 치열한 생존기를 담은 드라마이다.

JTBC 드라마 미스함무라비의 곽정환 PD와 OCN 라이프 온 마스, tvN 싸우자 귀신아를 집필한 이대일 작가, 그리고 제작사 스튜디오 오앤뉴가 제작을 했다. 

또 '보좌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jtbc ‘보좌관’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 캡처
jtbc ‘보좌관’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 캡처

 

jtbc 금토드라마‘보좌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은 매주 금요일,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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