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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헤는 밤’ 한혜진, 남편 기성용과 점점 닮아가…‘선남선녀’ 달달한 데이트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7.12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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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배우 한혜진이 ‘별 헤는 밤’ 진행을 맡아 화제인 가운데 기성용과 달달한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지난달 16일 배우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사카 #교토 #고베 #휴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은 기성용과 함께 한 휴가 여행 중 달달한 모습을 담았다. 두 사람은 검은색 티셔츠를 입어 시밀러 룩을 연상시켰다.

한혜진은 결혼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보여주며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한혜진 인스타그램
한혜진 인스타그램

한편, 한혜진은 ‘3.1운동 100주년 기획 윤동주 콘서트 ‘별 헤는 밤‘’ MC로 나선다.

2019년 8월 15일 광복절을 기념해 KBS와 재외동포재단이 공동주최하는 3.1운동 100주년 기획 윤동주 콘서트 ‘별 헤는 밤’이 방송된다. ‘별 헤는 밤’은 다큐멘터리와 쇼가 결합한 이야기가 있는 콘서트로서 윤동주의 시와 삶, 음악을 통해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길 전망이다.

2019년은 대한민국의 뿌리가 된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뜻깊은 행사에 배우는 김영철과 함께 해 완벽한 진행 실력을 뽐낼지 기대가 주목되는 바이다.

배우 한혜진은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인 배우다. 그는 ‘굳세어라 금순아’, ‘주몽’, ‘1%의 어떤 것’, ‘닥터스’, ‘남자가 사랑할 때’ 등 꾸준하게 다양한 작품으로 연기 활동을 보였다. 또한 ‘힐링캠프’,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하며 편안한 진행을 보여주는 가운데 예능감을 뽐내기도 했다.

‘3.1운동 100주년 기획 윤동주 콘서트 ‘별 헤는 밤’’은 KBS에서 8월 15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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