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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붐파워’ 붐, 가수 출신답게 현란한 춤사위 선보여 (feat. 오징어 같은 유연함)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7.09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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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붐붐파워’ 붐이 현란한 댄스 실력을 선보여 화제다.

지난 8일 ‘붐붐파워’ 공식 인스타그램에 “#붐붐파워 이거슨 운동인가 춤인가 자유분방한 붐 골반 출격 #오징어 같은 유연함 #파도 같은 웨이브 #미친 골반 #둥이둥이재간둥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붐은 그룹 유엔(UN)의 ‘파도’라는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을 보였다. 만능 엔터테이너답게 춤과 함께 재미를 자아냈다.

또 그는 항상 힘이 넘치는 라디오 진행에 많은 청취자를 보유하고 있다.

‘붐붐파워’ 공식 인스타그램
‘붐붐파워’ 공식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이분 왜 이러시는지 골반이 더위자셨나”, “한다 잘한당 잘한닷~~~~ 붐파가 곧 바다다”, “인간맷돌...인간 휴롬....리듬을 갈아버리는 남자”, “신나는 붐붐파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본명이 이민호인 붐은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 가수 겸 MC다. 그는 1997년 가수로 데뷔했지만 이름을 알리지 못했다. 이후 방송에서 VJ로 활동하며 공중파를 비롯한 많은 방송사에서 톱스타들을 인터뷰해 유명세를 탔다.

이를 계리로 MBC 연예 정보 프로그램 ‘섹션TV’ 리포터로 발탁되며 공중파에 입성했다. 과거 “붐이에요”와 “나인틴나이티나인” 등 많은 유행어를 남겼지만, 각종 논란에 휘말리며 비호감 이미지를 갖게 됐다.

특히 병역 논란과 불법 도박으로 인해 오랫동안 그를 볼 수 없었다. 하지만 복귀 계획을 알리며 ‘천생연분 리턴즈’, ‘K팝 스타 시즌5’, ‘애정통일 남남북녀’,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또한 ‘송가인이 간다’, ‘뭐든지 프렌즈’의 출연을 앞두고 있으며 ‘돌아이덴티티’, ‘서울메이트3’, ‘니가 알던 내가 아냐V2’, ‘슈퍼히어러’에 출연하며 대세 예능인임을 입증했다. 

현재 그는 SBS 파워 FM ‘붐붐파워’에서 매일 오후 4시부터 6시 진행을 책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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