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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붐파워’ DJ 붐, 노란 의상으로 상큼미 폭발…“숨겨둔 미술실력 뽐내는 시간”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7.08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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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붐붐파워’ DJ 붐이 상큼한 근황을 전했다.

최근 붐붐파워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붐붐파워 숨겨둔 미술실력을 맘껏 뽐내는 시간! 다붐치 파리채, 빗자루, 손전등, 망치, 효자손 와르르 쏟아진 오답 속 오늘의 정답은!! #크크크크 #4크 #힌트요정 #센스폭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붐이 화사한 노란색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는 자신의 숨겨둔 그림 솜씨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붐이 들고 있는 그림 속에는 정체불명의 포크가 담겨 웃음을 유발한다.

붐 인스타그램
붐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점점 더 잘생겨지네요”, “오빠 아재개그감이 원래 이렇게 좋았었나요??”, “어머 저 그림 격하게 갖고 싶네용”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38세인 붐은 1997년 Key 1집 앨범 ‘Key’으로 처음 데뷔했다.

현재 붐은 라디오 ‘붐붐파워’의 라디오DJ를 맡아 활약하고 있다. 특히 붐은 ‘붐붐파워’에서 ‘붐디’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있다.

107.7MHz에서 청취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청취자 사연, 한줄코너, 청취자 참여 등을 할 수 있다. 

SBS 파워FM ‘붐붐파워’는 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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