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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베오울프’, 줄거리-결말 궁금하게 하는 암흑 시대의 이야기…채널CGV서 방영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7.09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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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영화 ‘베오울프’가 채널CGV에서 방영되며 관심이 뜨겁다.

지난 2007년 개봉한 ‘베오울프’는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이 연출한 모험, 판타지 장르의 작품이다.

레이 윈스턴, 안소니 홉킨스, 존 말코비치, 로빈 라이트 등이 출연해 스크린을 빛냈다.

영화는 신과 인간, 괴물과 영웅이 공존하는 암흑의 시대를 배경으로 삼는다.

호르트가르 성 사람들은 밤마다 용사들을 잔인하게 살인하고, 납치해가는 정체불명의 괴물로 인해 고통 받는다. 이때 젊은 용사 하나가 바다를 건너 그들을 구하기 위해 도착한다.

영화 ‘베오울프’ 포스터
영화 ‘베오울프’ 포스터

그는 인간들을 구원할 영웅의 운명을 타고난 전사 베오울프로 그가 맞서야 하는 괴물은 인간 세계를 장악하려는 마녀와 온 세상을 지배하기 위해 절대악과 손잡은 왕 사이에서 태어난 괴물 그렌델이다.

전설의 황금보검을 손에 쥔 태초의 영웅 베오울프에게는 인류의 운명이 걸려 있고 그가 가는 길 앞에는 거대한 시련이 예정된다.

영화의 결말은 관객들에게 숙제를 한아름 안겨주고 끝이 난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이것이 바로 영화의 미래다” “CG와 배우들의 연기의 멋진 조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화 ‘베오울프’는 9일 오전 10시부터 채널CGV에서 방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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