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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트 오브 디파이언스’, 남아공 최초 흑인 대통령 넬슨 만델라 실화영화…’줄거리는?’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7.08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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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액트 오브 디파이언스’가 채널CGV에서 방영되고 있다.

얀 반 데 벨데 감독의 영화 ‘액트 오브 디파이언스’에는 피터 폴 뮐러, 오베드 발로이, 조시 도밍고스 등이 출연했다.

‘액트 오브 디파이언스’는 인종차별 정책(아파르트헤이트)시절, 넬슨 만델라 구명에 나선 백인 변호사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액트 오브 디파이언스’ 포스터
‘액트 오브 디파이언스’ 포스터

삶을 내던진 백인 변호사 브람 피셔와 최초의 흑인 대통령 넬슨 만델라. 넬슨 만델라는 흑인 분리 정책 때문에 심한 인종차별을 당했다. 그러나 굴복하지 않고 꾸준히 인종차별을 받는 사람들을 대변해 싸운다.

감옥에서 27년이나 수감생활을 보냈고, 이런 모습을 보고 차별받지도 않지만 잘못을 바로잡아야 된다고 생각하는 브람 피셔는 넬슨 만델라의 사형 선고가 떨어지지 않게 수감생활에서 벗어날 수 있게 열심히 도와주는 이야기를 그린다.

넬슨 만델라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다. “인생의 가장 큰 영광은 한 번도 실패하지 않음이 아니라 실패할 때마다 딛고 일어서는 데에 있다”는 명언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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