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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종합] ‘보좌관’ 정웅인, 김갑수 법무부 장관 위해 이정재의 불법선거 자금 수수혐의 찾아내 ‘정진영 투신 자살’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7.07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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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보좌관’에서는 정웅인이 김갑수의 명령으로 이정재의 비리를 밝혀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6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보좌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에서 원식(정웅인)이 태준(이정재)의 비리를 밝혀냈다. 

 

jtbc ‘보좌관’ 방송캡처
jtbc ‘보좌관’ 방송캡처

 

지난 방송에서는 원식(정웅인)이 성민(정진영)을 공격하기 위해 태준(이정재)의 아버지 춘배(김응수)까지 이용했다.

하지만 태준(이정재)은 원식(정웅인)이 희섭(김갑수)의 선거자금을 빼돌리며 뒷돈 거래를 하게 된 것을 밝혀내게 됐다.

이번 방송에서는 원식(정웅인)이 태준의 비리를 알아냈다. 

원식(정웅인)은 태준(이정재)이 성민의 선거자금을 불법으로 모은 것을 알게 되고 성민까지 엮게 됐다.  

원식(정웅인)은 태준(이정재)에게 “그래도 좋겠네. 옥바라지 할 애인도 있으니까. 강선영 의원에게 속옷 좀 챙겨달라고 해. 여름에 교도소 많이 덥잖아”라고 비아냥 거렸다. 

한편, 성민(정진영)은 태준(이정재)에 의해 불법선거 자금 수수혐의로 걸리게 됐고 평소 청렴한 국회의원을 했던 성민은 태준에게 큰 실망을 했다.

또 희섭(김갑수)은 성민(정진영)을 찾아왔지만 성민은 “의원님과 손잡을 생각 추호도 없다”라고 강경하게 말했고 그러자 희섭(김갑수)는 “이건 시작에 불과해. 남의 잔칫집에 고춧가루를 뿌렸으니 초상치를 생각은 해야지”라고 경고했다. 

결국, 성민(정진영)은 괴로워하다가 자신의 사무실에서 투신 자살을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안타까움을 줬다. 

한편, '보좌관'은 스포트라이트 뒤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정치인들의 위험한 도박, 권력의 정점을 향한 슈퍼 보좌관 장태준(이정재)의 치열한 생존기를 담은 드라마이다.

JTBC 드라마 미스함무라비의 곽정환 PD와 OCN 라이프 온 마스, tvN 싸우자 귀신아를 집필한 이대일 작가, 그리고 제작사 스튜디오 오앤뉴가 제작을 했다. 

또 '보좌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jtbc ‘보좌관’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jtbc ‘보좌관’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jtbc 금토드라마‘보좌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은 매주 금요일,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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