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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종합] ‘보좌관’ 이정재, 이엘리야를 통해 김동준이 정웅인 비리 돕게 된 사실 알고 “당장 나가”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7.05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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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보좌관’에서는 이정재가 인턴 김동준을 내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5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보좌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에서 원식(정웅인)이 홍보 자금을 빼돌린 사실이 드러났다.

 

jtbc ‘보좌관’ 방송캡처
jtbc ‘보좌관’ 방송캡처

 

원식(정웅인)은 인쇄소와 짜고 인쇄비를 내고 조악한 내용으로 200부를 인쇄한 다음 나머지 금액을 다시 돌려받는 비리를 저질렀다.

이 과정에서 나머지 돈을 받아오는 운반책으로 도경(김동준)을 시켰고 도경(김동준)은 아무것도 모른 채 원식(정웅인)의 심부름으로 인쇄소에서 현금을 받아왔다.

혜원(이엘리야)은 도경(김동준)이 원식(정웅인)의 심부름으로 받아 온 서류봉투를 보고 수상하게 생각했고 그의 비리를 알아냈다.

태준(이정재)은 도경(김동준)이 원식(정웅인)에게 건네는 서류 봉투에 현금 다발이 들어 있다는 것을 밝혀냈고 이에 희섭(김갑수)는 원식(정웅인)에게 폭행을 가했다.

지난 방송에서 태준(이정재)은 선영(신민아)과의 데이트로 원식(정웅인)에게 약점을 잡힌 가운데 원식이 이번 일로 다시 한번 또 다른 보복을 할지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줬다. 

한편, '보좌관'은 스포트라이트 뒤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정치인들의 위험한 도박, 권력의 정점을 향한 슈퍼 보좌관 장태준(이정재)의 치열한 생존기를 담은 드라마이다.

JTBC 드라마 미스함무라비의 곽정환 PD와 OCN 라이프 온 마스, tvN 싸우자 귀신아를 집필한 이대일 작가, 그리고 제작사 스튜디오 오앤뉴가 제작을 했다. 

또 '보좌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jtbc 금토드라마‘보좌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은 매주 금요일,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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