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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 신민아, 이정재 걱정 가득한 모습으로 붙잡아…‘몇 부작 드라마?’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7.05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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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보좌관’이 5일 방송을 앞두고 현장포토가 공개됐다. 

5일 JTBC ‘보좌관’의 공식 홈페이지에는 “송희섭의 칼날 장태준 향할까. 예측불가 청문회 앞두고 상반된 분위기 포착!”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다급한 표정으로 말리듯 이정재의 팔을 붙잡고 있고, 이정재는 이에 반박하듯 심각한 표정으로 어디론가 향하려 하고 있다. 

두 사람의 사뭇 진지하고 긴박감 넘치는 모습에 5일 방송될 ‘보좌관’의 전개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 역시 높아졌다. 

JTBC ‘보좌관’ 공식 홈페이지

5일 방송되는 ‘보좌관’에서는 김갑수가 법무부장관 인사청문회가 예고됐다. 

특히 정진영의 칼날이 김갑수를 향하고 있는 가운데, 김갑수가 이정재에게 등을 돌릴 것이 암시돼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이에 그간 매번 벌어지는 위기 속에서 살아남았던 이정재가 이번에도 위기를 무사히 잘 넘길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이정재-신민아가 호흡을 맞추고 있는 ‘보좌관’은 스포트라이트 뒤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리얼 정치 플레이어들의 위험한 도박. 권력의 정점을 향한 슈퍼 보좌관 장태준의 치열한 생존기를 그린 작품으로 총 10부작 드라마.

종영까지 4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보좌관’은 매주 금, 토 오후 11시 JTBC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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