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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밥친구’ 메이 김유진 누구? ‘초간단 3代 엄마 밥상’ 레시피 주인공…강레오 합류로 한고은·이상민·서장훈과 또래 나이 4人 체제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7.06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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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집밥천재 밥친구’에서 등장한 ‘메이’ 김유진 씨가 화제다.

6일 스카이드라마(Sky Drama)·TV조선 ‘#집밥천재 밥친구’(이하 ‘밥친구’)에서는 엄청난 팔로워를 거느린 SNS 집밥 스타를 만났다.

스카이드라마(Sky Drama)·TV조선 ‘#집밥천재 밥친구’ 방송 캡처
스카이드라마(Sky Drama)·TV조선 ‘#집밥천재 밥친구’ 방송 캡처

SNS 속 ‘쿡 인플루언서’를 만나 음식을 직접 맛보고 레시피를 비롯한 요리 꿀팁을 전하는 신개념 요리예능 ‘밥친구’가 이날 만난 주인공은 쿠킹스튜디오 ‘메이스 테이블’을 운영하고 있는 김유진 씨다. 한고은·이상민·서장훈·강레오는 김유진 씨의 음식 솜씨 또는 센스에 연신 감탄했다.

김유진 씨는 16년 전부터 지금까지 블로그와 SNS 등에 ‘초간단 집밥 레시피’ 공유를 통해 뜨거운 인기를 얻어 온 인물이다. 활동기간이 워낙 오래 되 ‘SNS 집밥 열풍의 시조새’라고도 불린다. ‘초간단 3代 엄마 밥상’ 레시피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푸드스타일리스트’를 넘어서 ‘라이프스타일리스트’로 주목 받는 ‘쿡 인플루언서’다.

취미가 자연스럽게 직업이 된 케이스다. 재일교포인 아버지와 요리 솜씨 좋은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한식과 일식을 두루 접하며 성장했고, 미국에서 생활하며 새로운 요리와 리빙 트렌드에 관심을 키웠다고 한다.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을 아우르는 폭넓은 요리 경험은 오늘날 그녀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는 평가다.

저서로는 ‘오니기리’, ‘자극 없이 더 건강한 가족식탁’, ‘메이스 테이블’, ‘소박한 한 그릇’, ‘12분만에 뚝딱 메이의 초간단 요리’, ‘5인5색 우리집 반찬’ 등이 있다.

한편, 밥친구 MC는 한고은·이상민·서장훈·강레오 총 4명이다. 강레오 세프는 이번 회차부터 참여해 4人 체제를 완성했다. 참고로 그들의 나이는 한고은 1975년생 45세, 이상민 1973년생 47세, 서장훈 1974년생 46세, 강레오 1976년생 44세로 같은 또래다.

스카이드라마(Sky Drama)·TV조선 집밥 요리예능 프로그램 ‘밥친구’는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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