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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손세이셔널’ 아카네미 유소년 6인방, 손웅정 감독과 함께 런던행…“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 견학에 이어 손흥민과의 만남까지”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6.28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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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손세이셔널 - 그를 만든 시간’ 손웅정 감독이 아카데미 유소년 선수들을 선발해 영국으로 향했다.

28일 방송된 tvN ‘손세이셔널 - 그를 만든 시간’(이하 손세이셔널) 5회 ‘THE CLASS’서는 손흥민의 아버지 손웅정 감독이 아카데미 유소년 선수들을 선발해 영국 런던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소년 6인방은 영국에 도착한 다음날부터 훈련을 진행했다.

그러나 친선 경기를 앞두고 긴장한 탓이었는지, 손웅정 감독은 훈련 도중 선수들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공으로 선수들을 맞추는 일종의 피구놀이를 진행했다.

덕분에 유소년 6인방은 긴장을 풀고 웃을 수 있었다.

tvN ‘손세이셔널 - 그를 만든 시간’ 방송 캡처
tvN ‘손세이셔널 - 그를 만든 시간’ 방송 캡처

더불어 선수들은 경기에 앞서 토트넘 핫스퍼의 신구장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을 찾아 견학을 했다.

손웅정 감독은 이에 대해 “아이들이 축구 외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많은 경험을 쌓고 돌아갔으면 좋겠다”며 일정을 짠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아이들은 경기장을 둘러보고, 손흥민이 옷을 갈아입는 라커룸을 찾아 기념사진을 찍기도 했다.

손흥민의 기운을 느낀 아이들은 다음날 엔필드로 향해 다시금 훈련을 진행했다.

이 때, 특별 손님으로 손흥민이 아이들 앞에 나타났다.

손흥민을 본 아이들은 얼어붙었고, 손흥민은 아이들 앞에서 드리블 시범을 보이기도 하는 등 스타 플레이어로서의 면모를 발휘했다.

tvN 다큐 프로그램 ‘손세이셔널 - 그를 만든 시간’은 총 6부작으로 제작됐으며,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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